방문을 환영합니다.
top버튼

골든레이호 사고 원인 조사 본격화...장기화 전망 / YTN

게시일
2019.09.11
우투
조회 0
추천 0 댓글 0

YTN NEWS


[앵커]
미 동부 해안에서 일어난 현대글로비스 자동차 운반선 골든레이호의 전도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원인 규명이 쉽지 않아 조사가 장기화할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김희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미 조지아주 브런즈윅 항구를 떠난 뒤 1시간 반에 일어난 골든레이호 전도 사고,

선원 전원을 구조한 미 해안경비대는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연방교통안전위원회, NTSB도 조사관 2명을 현장에 급파했습니다.

[김영준 / 주 애틀랜타 총영사 : (사고원인에 대해) 해안경비대와 선사들이 두루두루 조사를 하는 중입니다. 구출된 선원을 중심으로 해안경비대가 면접 등을 통해 조사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AP통신은 골든레이호가 전도될 당시 주변 해역의 날씨는 쾌청한 편이었고, 바람 세기도 시속 5마일, 8km에 불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따라서 골든레이호가 브런즈윅 항을 떠나 수로를 빠져나갈 때 들어오던 배와 부딪히는 것을 피하려다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은 골든레이호 를 지나쳐 입항한 선박이 에메랄드 에이스호라고 전했습니다.

일본 선사가 운용하는 차량 운반선인 에메랄드 에이스호는 현재 브런즈윅 항에 정박 중입니다.

하지만 사고 당시 상황을 정확히 추정하기 어렵고 골든레이 호도 단독으로 전도돼 원인 조사가 장기화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리비 바니스 / 조지아주 브런즈윅 주민 : 당국이 뭔가를 파악해 어지러운 상황을 빨리 수습하기를 바랍니다.]

한편 미 해안경비대와 관계 당국은 브런즈윅 항 진출입로를 막고 있는 골든레이호 처리 작업과 해상 오염 방지에도 주력할 방침입니다.

YTN 김희준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190910221810453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태그



뉴스
담기
담기 취소
  1. 국군 미사일 상황은?…3년 동안 최소 54차례 시험발사

    2019.09.11 JTBC News
    댓글 0 조회 0 추천 0
    0
    Read More
  2. 취임 이튿날 검찰 개혁 추진단 시동..."수사 보고 안 받겠다" / YTN

    2019.09.11 YTN NEWS
    댓글 0 조회 0 추천 0
    0
    Read More
  3. 가을야구 꿈꾸는 kt, 삼성에 덜미 잡혀 다시 6위 / YTN

    2019.09.11 YTN NEWS
    댓글 0 조회 0 추천 0
    0
    Read More
  4. 새 장관들과 소재·부품 현장 국무회의..."경제 100년 기틀 세울 것" / YTN

    2019.09.11 YTN NEWS
    댓글 0 조회 0 추천 0
    0
    Read More
  5. 골든레이호 사고 원인 조사 본격화...장기화 전망 / YTN

    2019.09.11 YTN NEWS
    댓글 0 조회 0 추천 0
    0
    Read More
  6. 비하인드 뉴스 조국 사태 한 목소리? 당권파-퇴진파, 가까이 하기엔…

    2019.09.11 JTBC News
    댓글 0 조회 0 추천 0
    0
    Read More
  7. 비하인드 뉴스 이언주 삭발에…박지원 "쇼" 홍준표 "아름답다"

    2019.09.11 JTBC News
    댓글 0 조회 0 추천 0
    0
    Read More
  8. 조국 5촌 조카, 청문회 前 말 맞추기 시도 정황 / YTN

    2019.09.11 YTN NEWS
    댓글 0 조회 0 추천 0
    0
    Read More
  9. 뉴스룸 모아보기 조국 검찰개혁 전담조직 첫 지시…야권은 투쟁

    2019.09.11 JTBC News
    댓글 0 조회 1 추천 0
    0
    Read More
  10. 허술한 철도 안전..."무자격자가 관제 업무" / YTN

    2019.09.11 YTN NEWS
    댓글 0 조회 0 추천 0
    0
    Read More
  11. 북 "미, 새 계산법 가져와라"…비건 실무팀 인원 보강

    2019.09.11 JTBC News
    댓글 0 조회 0 추천 0
    0
    Read More
  12. 짧은 연휴...귀성길 12일 오전·귀경길 13일 오후 가장 혼잡 / YTN

    2019.09.11 YTN NEWS
    댓글 0 조회 0 추천 0
    0
    Read More
  13. 제주 하늘길, 한·중·일 각각 관제…충돌 위기 잇따라

    2019.09.11 JTBC News
    댓글 0 조회 0 추천 0
    0
    Read More
  14. 집중호우 발생 전 대비 요령 / KBS뉴스(News)

    2019.09.11 KBS News
    댓글 0 조회 0 추천 0
    0
    Read More
  15. 막 오른 포스트 조국...이언주, 울먹이며 돌연 삭발 / YTN

    2019.09.11 YTN NEWS
    댓글 0 조회 0 추천 0
    0
    Read More
  16. 日 규제 품목 기술개발...추경 2,179억 투입 / YTN

    2019.09.11 YTN NEWS
    댓글 0 조회 0 추천 0
    0
    Read More
  17. 영덕 수산물업체서 외국인 노동자 질식...4명 사상 / YTN

    2019.09.11 YTN NEWS
    댓글 0 조회 0 추천 0
    0
    Read More
  18. 한강 훼손 시신 장대호 범행 CCTV 복원...구속 기소 / YTN

    2019.09.11 YTN NEWS
    댓글 0 조회 0 추천 0
    0
    Read More
  19. 캄보디아 주재 외교관, 성희롱 혐의로 직위해제

    2019.09.11 JTBC News
    댓글 0 조회 0 추천 0
    0
    Read More
  20. 김판곤 위원장 "최인철 감독 의혹, 더 파고들지 못한 점 사과" / YTN

    2019.09.11 YTN NEWS
    댓글 0 조회 0 추천 0
    0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 4895 Next ›
/ 489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자유게시판

  • thumbnail
    0
  • thumbnail
    0
  • thumbnail
    0
  • thumbnail
    0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니시코리 10799점
2위 우투 10033점
3위 서당 7511점
4위 joyman 6777점
5위 Jennie 6672점
6위 S.J 6438점
7위 나를이길자누구냐 6103점
8위 비타민 5779점
9위 아리 5514점
10위 firstclass 5057점
오늘:
1,157
어제:
6,445
전체:
831,071